경제 좋아진다는 미국민 여론 늘고 있으나 바이든 지지율은 정체

작성자
K Florida
날짜
2024-02-15

경제 좋아진다는 미국민 여론 늘고 있으나 바이든 지지율은 정체




경제 나아진다는 여론 1월 35%, 전달보다 5포인트, 전년보다 10포인트 늘어




바이든 대통령 업무 지지율 38%, 불신율 61%, 바이든 경제 35대 64% 부정적




미국경제가 좋아지고 있다는 미국민 여론이 늘어나고 있으나 바이든 지지율은 그대로 정체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



경제가 좋아지고 있다고 느낀다는 미국민 여론은 지난 연말 30%에서 올 1월 현재 35%로 늘어났지만 바이든 대통령 지지율은 38%, 바이든 경제 지지율은 35%에서 머물러 있다.




미국경제가 예상을 뛰어넘는 호조를 지속하자 미국민들도 마침내 경제가 나아지고 있다고 느끼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재선전에 나서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는 아직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.




AP 통신의 여론조사 결과 경제사정이 나아지고 있다고 느끼기 시작했다는 미국민 여론은 올 1월 현재 35%로 지난해말 30%에서 5포인트 늘어났다.




특히 2023년 1월의 24%에 비하면 10포인트 이상 급등한 것이다.




그러나 체감경기가 나아지고 있다는 여론은 민주당만 높고 공화당은 낮은 당파적인 격차를 여전히 보이고 있다.




경제가 나아지고 있다는 여론 가운데 민주당원들은 58%나 되는 반면 공화당원들은 15%에 불과했다.




공화당원들은 그나마 지난해 내내 고작 8%에 그쳤다가 근 2배 늘어난 것이지만 민주당원들과 큰 체감경기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.




더욱이 선거철에 가장 민감한 체감경기가 개선되고 있다고 느끼는 미국민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지만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는 아직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AP 통신이 지적했다.




바이든 대통령의 전반적인 대통령 업무 지지율은 이번 조사에서도 38%에 그쳐 불신율이 61%로 훨씬 높았다.




특히 바이든 경제에 대한 지지율은 35%로 전체 지지율 보다 낮았으며 불신율이 64%로 전체 불신율 보다 높았다.




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전쟁을 동시에 치르고 있는 바이든 외교에 대해서도 지지율이 36%인데 비해 불신율이 62%로 훨씬 높았다.




중국과의 맞대결에 대해서도 바이든 지지율은 38%인 반면 불신율은 60%를 기록했다. 바이든 경제의 성과를 내세우고 외교 노력을 알리고 있으나 미국민 유권자들은 여전히 조 바이든 대통령을 불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.




바이든 팀은 다만 11월 선거때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있어 미국경제가 나아지고 있다고 느끼는 유권자들이 더 많이 늘어나고 불경기 없는 물가잡기에 성공하는 연착륙하는데 이어 기준금리인하에 따른 주택모기지와 신용카드 이자율 하락으로 가계생활이 나아지면 좀더 유리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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